마이클 & 다니엘선생님 이야기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살아있는 표현과 뉘앙스를
영화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가르쳐드릴게요!
  • 첫 인사와 선생님 소개 부탁드릴게요.
    < 마이클 선생님 >
    안녕하세요! 2006년부터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기 시작한 원조 원어민 영어선생님 마이클엘리엇이라고 합니다.
    저는 팟캐스트 교육분야에서 1위를 했었던 이력이 있구요. EnglishinKorean이라는 팟캐스트인데 누적 다운로드 400만을 돌파했습니다.
    2010년에 대한민국 최초로 원어민 유튜브 강의 채널을 만들어서 운영해왔고 지금 구독자수가 어느덧 32만명을 돌파했습니다.

    < 다니엘 선생님 >
    안녕하세요! 저는 순수 국내파 토종한국인 다니엘 또는 김명호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본 적은 없지만 원어민들과 대화를 하고 미드와 영화로 독학을 해오면서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미드로 영어를 알려줄게]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 한국식 영어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마이클 선생님 >
    전 솔직히 한국 처음왔을 때 많이 놀랬어요. 영어를 초등학교 때부터 배운다는데 제 유튜브에 들어오는 친구들을 보면 Speaking을
    거의 못하는 수준이고, 하더라도 잘못된 표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근데, 한국에서 지내다보니 알겠더라고요. 한국은 경쟁이 치열해요.
    언어의 영어가 아닌, 시험의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코어무비를 통해 도와드리고 싶어요.

    < 다니엘 선생님 >
    저도 마이클과 같은 생각이에요. 마이클과 알고 지낸 지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둘이서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엄청 많이 나누거든요. 그러다보면
    한국의 영어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메인 소재거리로 많이 나와요. 마이클과 함께 강의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크게는 한국 영어교육시장에 대한 '공감'에서
    비롯되었어요.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를 재미있고 사실적으로 전달드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 선생님만의 수업철학이 코어무비 강의에 어떻게 반영됐나요?
    < 마이클 선생님 >
    제가 '언어'에 있어 가장 중요시하는 건, '자연스러움'이에요. 코어무비에서 선생님 제안이 왔을 때, 엄청 반가웠어요. 제가 추구하는 영어교육관과 너무나
    맞아떨어지는 제안이었어요. '언어'는 배운다기보다는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원어민들의 영어에 많이 노출되고, 그들의 감각을 많이 느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대안이 '영화'를 통해 '영어'를 느끼는 것이거든요. '러브액츄얼리'를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 다니엘 선생님 >
    '영어'는 '언어'이고, '언어'는 '문화'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영어라는 문화를 느끼고 공감하지 못한다면, 진짜 영어를 체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우리네들의 삶을 담은 컨텐츠에요. 정리해보면, 영어권의 영화를 통해 영어와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교육방법이라는 답이 나옵니다.
    저와 마이클의 강의를 '수강'하러 온다기보다는, '영어문화'에 놀러온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고 구수하게, 살아있는 '영어문화'를 전해드릴게요.
  • [러브액츄얼리] 수업을 듣고 나면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 마이클 선생님 >
    어떠한 학습포인트를 배웠다기보다는 '내가 영어와 점점 친해지고 있구나'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예를 들어, '배고프다'라는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서
    한국말에도 정말 다양한 표현들이 존재해요. 영어도 마찬가지에요. 어떠한 감정을 표현함에 있어, 정말 다양한 표현법이 존재하고이를 외우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느끼고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제가 이만큼의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던 것도, 한국어와 친해지려 했기 때문이에요.

    < 다니엘 선생님 >
    저희 강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과 한국의 아재(?)들이 '러브액츄얼리'의 '영어'와 '문화'에 대해 만담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저부터도
    그랬어요. '영어를 공부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들었던 수업들은 시험이 끝나면 쉽게 잊혀지더라고요. 저와 마이클은 잊혀지지 않는 영어 수업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저희 강의를 매일 1강씩이라도 꾸준히 들으시다보면, 머리가 아닌 마음에 남는 '영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기존의 수업과 차별점이 있다면?
    < 마이클 선생님 >
    사실,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많이 못들어봤어요(웃음). 하지만 굳이 차이점을 찾아보자면, 보통의 수업들은 한 명의 선생님에게서 학생들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는 방식이잖아요? 그런데 저희의 수업은 저와 다니엘의 이야기에 여러분들이 함께 참여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제 유튜브 구독자분들도(현 33만명)
    이러한 저의 컨텐츠 스타일에 많이 호응을 해주고 계시고요. 이젠 거기다, 영화라는 소재가 추가되었으니 기존의 제 컨텐츠와도 많이 차별화된 내용으로 채워졌어요.

    < 다니엘 선생님 >
    마이클 자체가 차이점이에요(웃음). 저도 저 스스로를, 언어에 대해 관심이 엄청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이클과 대화를 하며 깜짝, 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그만큼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을 하고, 발전적인 방향으로의 아이디어도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화들 속에서 나오는 에피소드나 학습컨텐츠들이 실제 강의로 이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강의'를 위한 '강의준비'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 언어로서의 '영어'에 대한 이야기에서 비롯되는 강의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 학생들에게 당부 메세지 한마디 부탁드려요!
    < 마이클, 다니엘 선생님 >
    안녕하세요, 마이클과 다니엘입니다. 저희를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생전 처음 보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죠. 저희는 전문적으로 영어를 가르쳐 온 '전문 영어강사'는 아니에요.
    하지만, '언어'라는 '문화'에 대한 애정으로, '영어'를 어떻게 하면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해, 그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깊은 고민과 이야기를
    나누어 왔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루 1강씩, 미국과 한국 아재들이 전하는 'Live English' 이야기에 참여하시다보면, 머리보다는 몸과 마음으로 친숙해져 가는
    '영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함께 시작해보아요~! Let's talk about English,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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